9월 28일(월) 기준 지난 24시간 동안 보도된 방산 뉴스를 국내 5건, 해외 5건으로 정리했습니다.
???????? 국내
1. 국방위, 방산 CEO들 국감 증인 신청
한화의 KAI 지분 확대와 방산사업 수주 비리 의혹 등이 국정감사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국방위원회는 일반증인 신청 명단에 김동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수석부회장, 김종출 KAI 사장, 신익현 LIG D&A 사장 등을 넣었습니다. 김 수석부회장에게는 KAI 지분 확대·경영 참여와 관련해 국방부·방사청 감사와 종합감사 출석이 요구됐습니다. [미리 보는 국감] K-방산 수장들 국감 소환 기로…조선·정유업계도 긴장 +2
2. 방사청, 수출 무기에 국제표준 기술교범(S1000D) 확대
방사청은 KF-21 전자식 기술교범을 S1000D 규격에 맞춰 개발한 경험을 미국 알링턴 포럼에서 소개했고, 폴란드 수출용 K2PL 등 수출 무기체계 전반에 이 표준을 확대 적용할 계획입니다. 무기 성능뿐 아니라 후속 군수지원 경쟁력을 높이려는 취지입니다. fnnews
3. 대전시·육군, 방산 AI 전환(AX) 협약
대전시와 육군이 28일 방산 분야 AI 전환 협력체계 구축과 지역 방산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기업·연구기관이 국방데이터로 개발한 AI 기술을 육군이 실증·검증하는 구조이며, 옛 대덕경찰서 부지가 거점으로 선정됐습니다. hankookihankooki
4. 합참 "DMZ 지뢰 폭발, 북한군 매설 가능성 매우 높아"
합참은 28일 25사단 지역 DMZ 지뢰 폭발 사고 중간조사 결과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가 원인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습니다. 부상자 18명 중 3명이 입원 중이며 최종 결과는 추가 조사 후 발표됩니다. 같은 날 진성준 국방위원장 등 국방위원들이 25사단을 찾아 방호복과 지뢰덧신을 점검했습니다. 25사단 DMZ 지뢰 폭발 중간조사… 합참 "북한군 매설 지뢰 가능성 매우 높아" +2
???? 해외
1. 트럼프, 우크라이나에 패트리엇 요격미사일 생산 라이선스 허용
젤렌스키 대통령은 트럼프가 패트리엇 요격미사일 생산 라이선스를 우크라이나에 주기로 했다고 밝혔지만, 전문가들은 생산까지 수년이 걸려 당장의 부족을 해결하지 못한다고 지적했습니다. Forbes
2. AIA·베인 "방산 민간투자 늘지만 핵심 분야는 공백"
국방 기술기업으로 자금이 몰리고 있지만 핵심 광물, 반도체, 고체로켓모터 같은 분야는 여전히 투자가 부족하다는 미국 항공우주산업협회(AIA)와 베인앤컴퍼니의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공급망 투자를 어떻게 유도할지에 대한 정책 제언 성격의 보고서입니다. aerohaber
3. 우크라 정보당국 "러시아 무기 수출 역대 최저"
러시아는 세계 2위 무기 수출국이라고 주장하지만 실제 수출은 역사적 저점까지 떨어졌다는 우크라이나 대외정보국(SZRU) 분석이 보도됐습니다. defence-ua
4. 라인메탈, 순항미사일·드론으로 확장… 주가는 연초 대비 36% 하락
라인메탈은 해군 서비스 사업을 늘리고 순항미사일 생산을 계획하고 있지만, 주가는 올해 36% 떨어진 상태이고 애널리스트 의견도 엇갈립니다. 분데스베어 전투드론 공급 계약에도 공급사로 이름을 올린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ad-hoc-newsad-hoc-news
5. 독일 TKMS·UAE 에지그룹, 수중 방산 협력
26일 체결된 협약은 확정 수주가 아니라 공동 사업 기회를 평가하는 초기 단계지만, 중동에 진출하려는 한국 해양방산 공급망에는 경쟁 구도 변화를 뜻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보도는 28일, 협약은 26일) g-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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