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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24. 방산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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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일보

 

 

 

국방부 ‘헌법존중 정부혁신 태스크포스’ 구성

입력 2025. 11. 21   17:21

업데이트 2025. 11. 23   11:48

국방부가 12·3 비상계엄 관련 내부 직원들의 불법행위 가담 여부를 조사하는 ‘헌법존중 정부혁신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한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국방부에 따르면 TF는 안규백 장관이 단장을 맡고 감사관실을 중심으로 합동참모본부, 각 군 감찰 기능을 통합해 50여 명 규모로 편성된다. TF에는 민간 자문위원도 일부 포함된다. 별도 ‘제보 창구’도 만들어 전화·이메일 제보도 받을 예정이다.

TF는 49개 전체 중앙행정기관을 총괄하는 국무총리실 주도 ‘헌법존중 정부혁신 총괄 TF’와 협조하며 국방부 차원의 조사를 진행하게 된다.

국방부 관계자는 “TF는 국방부가 그간 자체적으로 확인한 사안과 특검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 외에 언론을 통해 알려지거나 제보받은 내용 등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부분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해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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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전장환경에 부합하는 육군 첨단 전력 방향 모색

입력 2025. 11. 21   17:14

업데이트 2025. 11. 23   11:44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 추계학술대회
지상·유도무기 등 580여 편 논문 발표

 

지난 21일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년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 추계학술대회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육군 제공
지난 21일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년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 추계학술대회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육군 제공



육군은 지난 21일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와 공동으로 ‘2025년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학술대회는 군사과학기술 분야의 학술교류 활성화를 통해 ‘첨단과학기술 강군’ 구현 기반을 강화하고, 미래 전장환경에 부합한 기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관·군과 산·학·연 관계자 1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상무기·유도무기 등 7개 분야에서 총 580여 편의 논문이 발표되는 등 큰 성과를 거뒀다.

개회식은 오혁재(소장) 육군본부 기획관리참모부장과 김학성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이건완 국방과학연구소장의 대회사와 한상기 테크프론티어 대표의 기조연설이 이어졌다.

학술대회와 함께 국방과학기술 전략포럼도 진행됐다. ‘인공지능(AI)으로 연결된 전장, 유·무인 복합전투체계로 진화하는 육군’을 주제로 펼쳐진 전략포럼에선 피지컬(Physical) AI 기술을 활용한 유·무인 협업전투체계 발전 등 미래 군사력 건설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특별 심포지엄 ‘육군 드론 전자기전 발전 방향과 대응전략’에서는 △육군 드론·대드론 발전 방향 △전자기전 기반 무인체계 발전 방안 등이 주요 주제로 발표됐다.

오 기획관리참모부장은 “육군은 첨단 전력을 실질적으로 구현하는 중심군으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추계학술대회가 육군이 나아갈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군과 관계기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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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제조AX(M.AX)' 골든타임을 잡아라]〈8〉AI 방산 전환 개막…육·해·공 무기체계 '지능화'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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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정부가 인공지능(AI) 기반 방산 전환에 속도를 붙인다. 산업통상부는 'AI 방산 M.AX 얼라이언스'를 출범하고 육·해·공 무기체계 전반을 AI 중심 구조로 재편하는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전장 환경이 빠르게 고도화되는 만큼 방산기업과 군, 기술기업이 동시에 대응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24일 산업부에 따르면 다음달 얼라이언스를 공식 출범하고 기술 수요 조사부터 R&D 기획, 실증, 민군겸용 기술 개발까지 단계별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군과 수출국, 방산기업의 요구를 묶어 기술 우선순위를 정리하는 'AI 방산기술 융합로드맵'도 마련한다.

AI 전환 본격화…군·기업·기술기관 연결

세계 방산 시장은 전력화 속도 경쟁으로 재편되고 있다. 미국과 독일 등은 무기체계 개발 기간을 기존 15~20년에서 5년 수준으로 줄이는 신속획득 제도를 확장하고, 민간 AI·소프트웨어 기업이 군 개발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을 넓히고 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자율·AI 무기체계 수요가 증가하면서 기술 진전 속도도 빨라졌다. AI는 이미 무기체계와 지휘시스템에 결합되며 전장 구조 자체를 바꾸고 있다.

 

장원준 전북대 첨단방산학과 교수는 “기술만의 문제가 아니고 운영·수요·체계가 다 얽혀 있는 상황”이라며 “전력화나 운영 유지, 교육까지 같이 고민해야 하고 단계별로 캐치업을 해야한다”고 조언했다. 병력은 줄고 전장은 복잡해지고 있어 병사 중심 조종체계로는 대응이 어렵기 때문에 AI 기반으로 전체 구조를 다시 짜야한다는게 장 교수의 설명이다.

산업부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국내 방산을 AI 중심으로 전환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글로벌 방산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민간 AI 기술과 방산의 융합은 필수라는 판단이다.

우선 AI와 방산의 융합에 초점을 맞춘 기술개발 수요를 정리한다. 군·해외 수요국·방산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AI 방산기술 융합로드맵'으로 묶어 우선순위를 세우고 R&D와 실증·사업기획 단계에 순차적으로 반영한다. 로드맵은 AI 기반 무기체계 개발의 진입점이자 향후 예산·실증·민군협력사업을 연동하는 기준으로 활용된다.

스마트 통합함교체계와 유도탄 제조공정 자동화 같은 기존 민군협력 과제도 로드맵 검토 대상에 포함g한다. 군 운용 환경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분야부터 AI 적용 폭을 넓히겠다는 취지다. 스마트 통합함교체계는 함정의 항해·제어·경보·기관·통신 등 주요 정보를 AI로 통합 감시·제어하는 기술이며 유도탄 공정 자동화 기술은 정밀 유도탄 제조 단계에 로봇 자동화·위험관리 시스템을 적용해 생산성과 작업 안전을 높이는 방식이다. 산업부는 이를 기반으로 군의 실수요와 기업 역량이 동시에 반영되는 과제 구조를 설계한다.

또한 AI 기반 기술이 방산을 넘어 산업 전반으로 확장될 가능성에도 염두했다. 특히 재난 대응, 산불 감시, 인프라 점검 등 민간 분야에서 AI·센서 기반 플랫폼 수요가 커지고 있어 민군겸용(Dual-Use) 기술의 전략적 가치는 더 커지고 있다. 얼라이언스는 방산 기술의 확장성과 민간 기술의 흡수 속도를 모두 고려한 구조로 설계된다.

기술 개발·실증 전환…거버넌스·펀드도 재정비

단기간 성과 창출이 가능한 분야는 실증 중심으로 전환한다. 산업부는 군과 협력해 'AX 스프린트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훈련장·실증공간을 제공하고 산업부는 실증시험장을 구축해 기술개발-시험-연계를 빠르게 진행하는 방식이다. 물리적 AI(Physical AI) 기반 무기체계의 현장 시험 인프라가 생기는 첫 단계다.

지원 체계도 확충된다. 산업부는 '첨단민군협력지원펀드'(425억원)를 통해 AI 방산 기술을 보유한 중소·중견기업의 비R&D 투자를 지원한다. 이 펀드는 2028년까지 총 25개 기업을 대상으로 단계적으로 집행하며 초기기업·기술확보 단계 지원을 강화한다. 민군기술협력사업도 확대된다. 전체 투자 규모는 올해 1134억원, 내년 1270억원으로 늘어날 계획이다. 산업부는 증가분을 AI 관련 과제에 활용해 기술개발 생태계를 넓힌다.

AI 방산 생태계를 위한 거버넌스도 새롭게 구성한다. 기존 '첨단민군협의체(산정실장-육·해·공군)' 아래 얼라이언스를 설치해 기술기업·연구기관·대학이 동시에 참여하는 구조로 확장한다. 군-기업-기술기관 간 기능이 흩어졌던 구조를 하나의 협의체로 묶어 아이디어 제안, 연구개발, 실증, 정책 실행을 한 흐름으로 정리하는 방식이다.

정부는 이러한 구조를 기반으로 AI 방산 기술을 전 무기체계로 확대하는 장기 로드맵을 세울 계획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늘어나는 방산 수요에 대비하고 한국 방산의 경쟁력을 장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AI 기반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라며 “방산과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지능화 기반을 갖추겠다”고 말했다.

 

박효주 기자 phj20@etnews.com

 

 

 

 

머니투데이

 

 

 

 

이재명 대통령, 프랑스·독일과 "방산 협력"…마크롱 국빈 방한 추진도

김인한, 요하네스버그(남아프리카공화국)=김성은 기자

2025.11.23 14:57

 

[the300] 잠재적 방산 경쟁국이지만 기술교류·부품조달 등 협력 여지 있어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엑스포센터 양자회담장에서 한-프랑스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 사진=뉴시스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엑스포센터 양자회담장에서 한-프랑스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 사진=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프랑스·독일 등과 방위산업 협력을 약속했다. 유럽 방산강국 프랑스·독일과 상호 기술 보완과 생산 역량 결합 등 협력이 기대된다.

23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첫 정상회담을 열고 방산 분야에서 상호보완적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AI(인공지능)·우주 등 첨단기술 분야에서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해 나가길 바란다고 제안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양국이 국방, 우주, 원전, 핵심광물, AI, 퀀텀(양자) 등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도 첫 정상회담을 열고 "유럽이 방산 역량을 강화해 나가는 움직임 속에서 방산 강국인 독일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우리 방산기업들도 독일과의 협력을 심화하는 데 관심이 크다"고 했다. 메르츠 총리는 이에 공감하면서 경제 뿐 아니라 에너지, 핵심광물 등 협력을 심화해 나가자고 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2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엑스포센터 양자회담장에서 한-독일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 사진=뉴시스 이재명 대통령과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2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엑스포센터 양자회담장에서 한-독일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 사진=뉴시스

프랑스와 독일은 대표적인 유럽 내 방산 강국이다. 프랑스는 세계 100대 방산 기업 가운데 △탈레스 △다쏘 항공 △넥스터 시스템즈 △나발 그룹 △CEA 등을 보유하고 있다. 프랑스는 독자 개발한 4.5세대 전투기 '라팔' 뿐 아니라 잠수함, 수상전투함 등에 강점을 지니고 있다. 한국의 4.5세대 전투기인 KF-21과 잠수함 등은 전 세계 시장에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독일은 라인메탈, 헨솔트 등 방산 기업을 바탕으로 탄약, 드론, 전차 등 생산 역량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100여년 전부터 'U보트'란 잠수함을 만들어 운용한 '잠수함 강국'이다. 현재 캐나다 잠수함 수주 사업에 한화오션과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TKMS)가 경쟁을 벌이고 있다. CPSP는 최대 20년 간 60조원 규모의 일감 확보가 가능한 사업이다.

한국이 유럽국인 프랑스, 독일 등과 민감한 기술 교류는 어렵지만 기술 공유나 공동 개발로 첨단 전투체계, 사이버 방어 등 신기술 분야 협력이 가능하다는 평가도 나온다. 또 상호보완적 기술과 생산 역량을 결합해 부품 공동 조달, 생산 효율화, 수출 협력 등을 확대할 수 있다.

한편 이 대통령은 내년 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아 마크롱 대통령의 방한을 제안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대통령께서 이번 9월에 방한하려다가 못 하셨는데, 내년에는 꼭 방한하기 바란다"면서 "대한민국 국민들과 함께 국빈으로 아주 잘 모시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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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안두릴, 첫 자율 무인수상함 공동 개발… “한·미 AI방산 협력의 분수령”

 

-울산에서 2026년까지 시제함 건조… 글로벌 유·무인 복합체계 시장 주도권 겨냥
-“세계 최고 조선소 + 실리콘밸리 AI방산”… 해군 작전방식 재편하는 전략적 결합

최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주원호 HD현대중공업 사장(사진 왼쪽)과 팔머 럭키 안두릴 공동 설립자가 ASV 설계 및 건조계약을 체결하는 모습
최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주원호 HD현대중공업 사장(사진 왼쪽)과 팔머 럭키 안두릴 공동 설립자가 ASV 설계 및 건조계약을 체결하는 모습

HD현대가 미국 AI 방산기업 안두릴 인더스트리(Anduril Industries)와 자율 무인수상함(ASV) 공동 개발에 나서며 차세대 해양전력 시장을 정면으로 겨냥했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함정 건조 계약을 넘어, 조선·AI·방산 기술이 융합된 ‘한·미 협력 모델’의 새로운 표준으로 평가된다.

양사는 최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자율 무인수상함 설계·건조 및 AI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주원호 HD현대중공업 사장과 팔머 럭키(Palmer Luckey) 안두릴 공동설립자가 참석해 향후 전략적 파트너십을 공식화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HD현대는 울산 조선소에서 ASV를 건조하고, 자사가 개발해 온 선박 자율운항 기술과 핵심 AI 솔루션을 탑재한다. 안두릴은 자율 임무 수행 소프트웨어를 제공해 실제 작전 환경에서 자율·군집 운용까지 수행 가능하도록 완성도를 높인다.

양측은 2026년까지 시제함 개발을 완료하고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시장 전망 역시 우호적이다. 미국 얼라이드 마켓 리서치는 세계 무인수상정 시장이 2022년 9억2000만 달러에서 2032년 27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본다. 연평균 11.5% 성장하는 고속 시장으로, 미 해군·NATO국·중동 등에서 수요가 이미 늘고 있다.

정기선 HD현대 회장은 앞선 행사에서 “안두릴과의 파트너십은 선박 자율운항 기술을 방산 분야로 확장하는 중요한 시도”라며 “양사의 핵심 역량이 결합되면 해군 작전의 패러다임 자체가 달라질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주원호 HD현대중공업 사장도 이번 계약식에서 “한·미 방산업체가 함정을 공동 개발하는 새로운 전군(轉捲)이 될 것”이라며 “전 세계 해군이 도입 중인 유·무인 복합체계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팔머 럭키 공동설립자는 “세계 최고 조선소인 울산 야드에서 안두릴의 첫 ASV를 건조하게 된 것은 상징적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한국과 미국은 물론 글로벌 방산 시장에서 협력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HD현대는 기존의 조선·해양 엔지니어링 역량에 AI 기술을 더해 ‘차세대 해양전력’이라는 전략적 시장을 본격적으로 개척하고 있다. 안두릴은 실리콘밸리 기반 AI·센서·자율운용 기술을 기반으로 미국 국방부의 차세대 무인전력 프로그램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두 회사의 협력은 전통 조선산업과 신흥 AI방산의 결합이라는 점에서 글로벌 방산업계가 주목하는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뉴스로드] 최지훈 기자 jhchoi@newsroad.co.kr

 최지훈 기자 jhchoi@newsroa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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